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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결산 — 얼음을 어디서 치울 것인가

작성: makemind · 2026년 2월 27일

2월은 은유 하나를 세운 달이다 — 컴파일은 화면이라는 결정을 기기 안에 얼려 넣는다.

이번 달에 나간 것

얼린 채로 두어야 하는 것

은유의 요점은 "다 녹이자"가 아니다. 실시간 루프도, 드라이버도, 안전 클램프도 얼린 채로 있어야 한다. 녹이는 건 화면 한 층이다.

칩 편이 그 경계를 실물로 보였다. 평가보드는 도구 두 개(led.set, sys.info)와 화면 정의 하나만 내주고, 그림은 밖에서 그린다. 보드가 할 수 있는 다른 일 — 플래시를 지우고, 클럭을 바꾸고, 부트로더로 넘어가는 것 — 은 목록에 없고, 목록에 없으면 부를 이름이 없다.

이번 달의 발견

밭 쪽에서 나온 것. 재배 기록을 화면에 붙이면서 평균 같은 값을 저장하지 않고 계산으로만 내놓게 했다. 저장된 평균은 기록이 하나 고쳐지는 순간 틀리기 시작하는데, 아무도 그걸 모른다.

아직 열려 있는 것

  • 실물 하드웨어 — 이번 달 칩 편은 시뮬 위에서 돌았다. 책상 위 보드에 붙이는 건 아직이다
  • 부품 교체 — 센서를 다른 모델로 바꿨을 때 규칙이 견디는지를 안 시험했다

다음 달

이미 말할 줄 아는 장비들 — SCPI를 쓰는 계측기 — 로 간다. 그리고 도구의 8할이 이미 손에 들려 있다는 주장을 다룬다.


makemind.dev 「소식」 — 2026-02 결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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