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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결산 — 창간, 그리고 화면을 굽지 않는다는 한 문장

작성: makemind · 2026년 1월 30일

창간 첫 달. 다섯 편으로 열었다.

이번 달에 나간 것

한 문장으로 열었다

화면을 기기에 굽지 말고 서버에서 정의하라. 창간호의 명제는 이것 하나였고, 나머지 넉 편이 그 문장을 손으로 만져 본 것이다.

10줄로 첫 화면을 띄우는 편에서 화면 정의는 실제로 아홉 줄, 848 바이트로 끝났다. 그 아홉 줄이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서버에 있다는 게 요점이다 — 글씨 크기를 바꾸려고 빌드도 설치도 하지 않는다.

상태 편이 그 다음 질문을 받았다. 화면에 뜬 숫자를 누가 들고 있느냐. 화면이 들고 있으면 패널 두 대가 다른 숫자를 띄운다. 카운터가 들고 있어야 한다.

이번 달의 발견

첫 화면 편을 만들면서 확인한 것 하나. 호스트가 화면을 직접 만들어 놓고 "서버에서 왔다"고 쓰면 캡처만으로는 구별이 안 된다. 그래서 검증이 호스트 코드에 위젯이 있는지를 본다. 한 번이라도 있으면 실패한다.

아직 열려 있는 것

  • "말하면 화면이 된다" — 사람의 말이 정의가 되는 변환. 이번 달 다섯 편에서 그 단계는 손으로 했다
  • 오프라인·캐시 — 접속이 끊긴 동안의 동작을 아직 안 다뤘다
  • 소요 시간 — "30분", "주말 오후" 같은 시간은 만드는 사람마다 다르다. 다음 달부터는 시간 대신 줄 수를 센다

다음 달

컴파일이 무엇을 얼려 두는지, 그리고 그 얼음을 화면 층에서만 치우면 칩 위에서도 만질 수 있는 사람이 느는지로 간다.


makemind.dev 「소식」 — 2026-01 결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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