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설치 없는 앱
만들고·심사받고·설치하고·업데이트하던 사슬이 사라진다. 서버가 곧 앱이 되는 시대.
Vol. 1
build
- 상태를 다뤄보자 — 화면 말고 값을 건드려라2주 전 번호판에 버튼을 붙였다. 누르면 숫자가 움직인다. 그런데 그 숫자를 누가 들고 있느냐가 문제다. 화면이 들고 있으면 두 번째 패널이 다른 숫자를 띄운다. 카운터가 들고 있으면 패널을 뽑았다 꽂아도 같은 숫자다.DEV
- LCD 업체가 HMI를 30분에 — 패널이 도구를 말하고, 화면은 정의가 된다패널의 능력을 도구로, 화면을 정의로, 런타임이 렌더로. 그 전체 사슬이 실제로 도는 샘플을 처음부터 끝까지 펼쳐, 패키지들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보인다. 화면은 그린 게 아니라 실제로 렌더해 캡처했다.DEV
- 10줄로 첫 화면을 띄우다대기실 번호판을 만든다. 화면 정의는 아홉 줄이고, 그 아홉 줄은 클라이언트 안에 없다. 서버가 파일로 들고 있다가 접속한 쪽에 건네준다. 빌드도 설치도 없다는 말은 그 뜻이다.DEV
- 서버를 띄운다 — 그리고 stdout 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MCP 서버 강좌 첫 편. 도구도 리소스도 없이 서버만 세운다. 여기서 확인할 건 하나다 — 클라이언트가 붙어서 initialize 에 답을 받는가. 그리고 이 단계에서 박아 둬야 끝까지 안 터지는 규칙 하나.DEV